아직 볕이 뜨거운 토요일 오후였는데, 스텝분들이 밖에서 친절하게 열일하셨네요 ^^
입구 데크 부분에 앉을 공간도 있고 포토존도 있었는데.. 날이 워낙 덥다보니 ^^;
빵빵한 에어컨이 가동중인 실내에서 제로그램 상품들 구경 많이 했습니다.
저는 럭키드로우로 20% 할인권을 받았는데
점찍어둔 샤콧슈 구매하는 데에 쓰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^^
얄쌍한데 바깥과 안쪽에 포켓도 있고 소재가 튼튼하면서 스타일리쉬해서 맘에 들었습니다.
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
제로그램과 마리끌레르에 감사 드립니다!